본토는 자연과 여정을 매개로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단체입니다. 오랜기간 친구로 지내온 세명이 수년간 배낭여행을 하며 쌓은 아카이브와 경험들을 풀어내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팀명인 Bornto는 자신의 지리적 뿌리를 가리키는 말인 본토에서 착안했습니다. 거기에 조금의 위트를 더해 Born-to community (전달, 소통을 위해 생겨난)의 중의적 의미를 가진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모든 것이 가시화 되어가는 정보사회 안에서, 본토는 비효율을 추구합니다. 직접 물리적 이동을 하고, 오감을 통해 느껴야 비로소 경험이라고 인식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이런 초월적인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혼의 본토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Bornto community 입니다.



